혜승이 나와라, 뚝딱!

 윤호기

 2006-12-22 오후 3:16:00  1319

 

 

내가 게시판의 마지막을 장식한지도 열흘이나 지났네.
분위기가 가라앉은 게 아무래도 내탓인듯 한데...

누가 위로의 말을 건네면 그렇게 이야기 하곤 했지.
같은 빈소를 사용했었기에 두어달 전에 예행연습(?)한대로
별 긴장하지 않고 치루었노라고. 그리곤 함께 웃었지.

자, 유관희도 재미있는 이야기 더 올리고...
혜승이도.. 그런데 혜승이가 무슨 일이 있나?
지난번에 왔을 때 마침 부친상 중이어서 환대를 못해주었는데...
그 이후로 글도 안 올리고 ...

그렇다고 도깨비처럼 나와라 뚝딱 할 수도 없고...

 

 
 
       
 

이혜승

2006-12-24 (1:30)

 

아휴....죄송죄송....해요^^
한국 시간으로 지금 24일이 되셨기에
카드는 못 보내고 여기서 대신하려고 들어왔더니
호기형이 이렇게 부르고 계셨었네요?...ㅎㅎ
 
     

 

152 3 8
112 2013년 7월 20일(토)로 또 한번 연기를 했네요....     윤호기(대) 2013-06-12 1010 56
111 홈커밍행사! [1]    윤호기 2013-03-28 774 45
110 아 드디어 [2]    윤호기 2005-11-10 1560 94
109 그런데 볼 내용이...     윤호기 2005-11-10 1530 94
108 우스갯소리로 이젠 고아가 되었다데요. [2]    윤호기 2006-12-12 1307 74
혜승이 나와라, 뚝딱! [1]    윤호기 2006-12-22 1320 72
106 모입니다. [2]    윤호기 2006-09-23 1316 78
105 새문안 LA 번개(?) [4]    윤호기 2006-01-18 1916 106
104 최근 소식 2제 [1]    윤호기 2006-07-25 1367 78
103 내말이 씨가 되어     윤호기 2009-07-22 1329 72
102 음악회 다녀왔어요.     윤호기 2008-11-04 1641 103
101 신현숙이 새문안에 나타난 사연 [2]    윤호기 2008-06-16 1326 79
100 김영수네 합창단     윤호기 2008-06-27 1366 80
99 이경희 회원 2년전 장로 장립 [7]    윤호기 2008-09-25 1635 103
98 예본의 최장수 지휘자 서수준 장로님을 추모하며..... [2]    윤호기 2008-10-01 1699 90
97 잠시 쉬어 가자-봉선화 [11]    윤호기 2008-10-01 1656 78
96 새문안찬양대 토막상식-4(김영환) [2]    윤호기 2008-10-13 2160 110
95 노희정씨가 책 냈어요! [2]    윤호기 2008-03-19 1213 75
94 불효로 거둔 이웃 사랑(퍼온글) [2]    윤호기 2007-12-04 1169 69
93 새문안 찬양대 토막상식-1(김인식) [5]    윤호기 2008-07-30 1654 84
      
[1][2] 3 [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