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0일(토)로 또 한번 연기를 했네요.

 윤호기(대)

 2013-06-12 오전 8:36:00  1009

 

 

청석회원 제위 샬롬! 또 한번 연기를 했네요. 6월 29일 갑자기 교회 행사가 생겨 장로들이 다 빠지게 생겨서 불가피한 조치였어요. 장로들 빼고 하지 그랬냐구요? 글쎄 그런데 순서를 맡길 이덕실, 서원석, 김용담은 물론이고 민경찬, 유진규 그리고 아직 장로가 못된 윤호기까지도 참석을 해야 하는 행사가 돼서 눈물을 머금고 연기했어요. 이젠 더 이상 변경은 없습니다. 다행히 설교를 맡은 오덕호 목사가 양해를 해줘서 7월 20일로 연기하게 되었지요. 오덕호 목사는 원래 전공이 원자력 공학이었지요. 목사가 안 됐으면 아마 지금쯤 한구원 비리 어쩌구에 휘말리지 않았을까^^ 암튼 농담이고요. 고등부 학생회장 때 부회장하던 민경옥과 결혼하여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목사가 되어 호남신대 교수, 광주 서석교회 담임목사를 거쳐서 지금은 전주에 있는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재직중이죠. 암튼 잊지말고 모이세요. 지금 수첩에 일정 바로 잡아 놓아요~ 2013년 7월 20일(토) 오후2시~7시 새문안교회 청석회장 윤 호 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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